장마철 빨래 냄새 없애는 방법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비가 자주 내리면 빨래를 밖에 널기 어렵고 실내 건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꿉꿉한 냄새입니다🧺🐳🥰
저도 장마철만 되면 빨래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고민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평소 실천하는 방법들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1. 빨래는 모아두지 말고 바로 세탁하기
젖은 수건이나 운동복을 세탁기에 오래 넣어두면 세균이 쉽게 번식해 냄새가 심해집니다. 가능하면 사용한 뒤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고 예전엔 모아서 한번에 세탁하곤 했는데 요즘엔 땀이 많이 나서 그때그때 세탁을 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빨리 말라 바로 입을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2. 세제와 섬유유연제는 적당량만 사용하기
세제를 너무 많이 넣으면 헹굼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오히려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제품 권장량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요즘엔 세제나 유연제가 액체로 나와서 용량대로 사용안하고 각자 스타일대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용량을 많이 사용하면
물도 많이 사용되고 세탁물에도 좋지 않으니 적당량을 사용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3. 탈수는 충분히 하기
탈수를 충분히 하면 빨래에 남아 있는 수분이 줄어들어 건조 시간이 짧아지고 냄새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세탁기에 정해진 시간대로 많이 하는데 가끔 수동으로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탈수를 적절하게 잘 사용하면 건조시간이 줄어들기때문에 충분히 하시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건조기를 사용하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줄기때문에 탈수가 아주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4. 빨래 사이 간격 넓게 널기
실내에서 말릴 때는 빨래끼리 붙어 있지 않도록 간격을 두고 널어야 공기가 잘 통해 빨리 마릅니다.
세탁을 할때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을 세탁하다보면 나중에 건조할때 장소가 부족 할 수 있으니
세탁은 어느정도 모아졌을 때 세탁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5. 선풍기나 제습기 활용하기
선풍기 바람이나 제습기를 함께 사용하면 습기를 줄여 빨래가 훨씬 빠르게 마르고 냄새도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발코니 햇빛이 좋아서 선풍기는 사용 안하지만 아마도 장마철에는 급하다보면 사용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예전에 건조기 없었을 때에는 아파트상가 빨래방을 이용 한적이 있었는데
대용량 세탁은 빨래방을 이용하면 시간도 절약하고 건조까지 하게 되서 바로 사용하니
아주 좋더군요.
요즘은 에어컨에 제습기 기능이 대부분 있으니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6. 수건은 자주 교체하기
수건은 습기를 많이 머금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자주 세탁하고 완전히 건조한 후 사용하는 것이 위생적입니다.
수건은 아마도 우리가 제일 많이 사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세탁을 잘 못하면 냄새가 나기도 하지요.
그래서 권장하길 실내건조 세제를 사용하길 바라고 건조를 하게되면 수건은 소독한다는 생각으로 한번 더 하던가 시간을
조금 더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예전에 수건을 다리미로 다려서 소독을 해서 사용한적이 있었어요.
물론 습기가 조금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때에는 빈 비닐에 넣고 드라이기를 사용하면 아주 뽀송한
수건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정말 급할때 사용해보세요 아주 좋습니다🥸😂🥰

오늘은 빨래하는 날
장마철 빨래 뽀송하게
장마철에는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빨래 냄새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올해 장마에는 세탁 후 바로 널고, 통풍을 잘 시켜 보송보송한 빨래를 만들어 보세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장마철 빨래 관리도 꼭 신경 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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